R svglite 그래프, 웹폰트(Pretendard) 적용해서 Hugo에 완벽하게 올리기

R에서 svglite로 저장한 svg 결과물을 웹페이지에 넣었을 때, 폰트가 기본 폰트(Arial 등)로 돌아가거나 글자가 깨지는 현상이 있었다. 특히 프리텐다드(Pretendard) 같은 웹폰트를 사용 중인데, svg 그래프내의 텍스트도 동일하게 폰트를 적용하고 싶었는데, 겨우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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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lot2에서 y축을 오른쪽으로 변경하는 방법

ggplot2에서 기본적으로 y축은 그래프의 왼쪽에 표시된다. 하지만 데이터 시각화 목적에 따라 y축을 오른쪽으로 이동해야 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래프의 경우처럼 y축을 오른쪽에 배치하면 더 직관적인 경우가 있다. 이번 글에서는 y축을 오른쪽에 배치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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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lot2 이중 Y축 활용법 - 막대그래프와 선그래프 함께 그리기

데이터를 시각화할 때, 서로 다른 단위를 가진 데이터를 한 그래프에 표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한 축에는 월별 매출(₩) 을, 다른 축에는 해당 월의 방문자 수를 표시하고 싶을 때. 이런 경우 ggplot2에서 이중 Y축(sec.axis)을 활용하면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비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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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폭등에 대비한 국민연금-한국은행 FX 스왑 체결

최근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서 원화 가치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한국 경제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한 한국은행과 국민연금공단의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근 체결된 FX 스왑(Foreign Exchange Swap)에 대해 설명하고, 환율 추이중에 스왑체결한 시점을 분석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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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그래프에 레이블 추가 및 연결선 만들기

R프로그래밍으로 막대그래프를 그리면서, 선을 이용하여 연결선을 이어 데이터를 강조하고 싶을 때, ggrepel 패키지를 사용하고 있다. 그냥 직선으로 할 수도 있지만, 아래 그림처럼 약간 꺾은선으로 이어서할 수도 있다. 기능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살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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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프로그래밍으로 간단한 간트차트(Gantt Chart) 만들기

ggplot2 패키지의 geom_crossbar 함수는 중앙값 또는 평균과 같은 중심 경향을 보여주는 막대를 포함하여 범위를 시각화하는 데 유용하다. 하지만, 용도와 다르게 아래와 같이 간트차트(Gantt Chart)를 만드는 도구로 사용해 볼 예정이다. 간트차트는 주로 프로젝트 관리에서 작업 일정과 진행 상황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도구로, 작업의 시작 및 종료 시점과 기간을 막대 형태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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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프로그램으로 버블차트 그리기

버블차트(Bubble Chart)는 데이터 시각화의 한 형태로, 세 가지 변수의 관계를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그래프이다. 일반적인 X,Y좌표만을 이용한 스캐터 플롯(scatter plot)과 유사하지만, 추가로 각 데이터 포인트의 크기를 나타내기 위해 원(bubble)의 크기를 사용한다. 그래서 버블 차트는 특히 다차원 데이터를 시각화할 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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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그래프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만들기

R프로그래밍으로 대시보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터치나 클릭도 하면서 보는 인터렉티브한 대시보드는 아니지만, patchwork 패키지를 사용하면 아래와 같이 막대그래프, 원그래프, 꺾은선그래프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쉽게 구성할 수 있다. 그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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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프로그램으로 도넛차트 그리기

도넛차트를 그리기 위해 제공되는 ggplot2 함수는 사실상 없다. 약간의 편법같이 느껴질 수 있는데, 누적막대그래프를 그려놓고 coord_polar 함수를 사용하여 x축 혹은 y축 기준으로 구부려 만든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아래 그래프는 22대 총선 투표율을 간단하게 도넛차트로 만든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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