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ostgres) dbWriteTable 사용시에 dbname, schema 설정하기

PostgreSQL DB에 데이터를 만들어 넣을 때, RPostgres 패키지를 사용하면 된다. 데이터프레임을 가지고 DB에 select, insert, update, delete 하는 모든 기능을 R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다 처리할 수 있다. 그 중에, 데이터베이스이름 dbname 과 스키마이름 schema 을 제대로 설정해서 원하는 스키마에 테이블을 만들어보는 것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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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greSQL 윈도우 함수(window function) 프레임 설정법

윈도우 함수는 테이블에서 row 집합을 대상으로 계산하는 함수이다. 보통 min, max, count 함수들도 그 대상에 포함된다. 더 많은 함수가 있으니 클릭해서 참고하자. 보통 이런 함수들은 group by 절과 함께 사용해서 특정 값을 기준으로 그룹핑되어 요약된 행으로 산출된다. 하지만 윈도우 함수는 특정 행을 기준잡아서, 산출을 해주되 행수는 줄이지 않고 다 보여줄 수 있다. 예시를 보는게 더 이해가 빠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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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프로그램을 이용한 SOFR 룩백기간 적용하기

SOFR(The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금리를 다운받아 R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룩백기간에 따른 금리정보 shift 하는 정도만 해보려 한다. 뉴욕연방준비은행 사이트에서 전체 sofr 금리내역을 받을 수 있으며, 여기를 클릭해서 찾아 다운로드하면 된다. 그리고 ARRC 웹사이트에 sofr 관련 자료가 많으니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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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부트(spring boot)에서 mybatis 로 SQL 실행하기

스프링부트(spring boot)와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인데, sql 자체를 그대로 활용해서 사용하고자 한다면 mybatis 만한 ORM 프레임워크가 없다고 생각한다. spring boot 프로젝트 생성시에 디펜던시는 아래 2개를 추가해주는데, 이 포스팅에서는 PostgreSQL 을 사용했지만, 본인이 사용하는 DB의 Driver 로 변경해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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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에러메시지 - Error in file(file, "rt") : cannot open the connection

R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아래와 같은 에러메시지를 봤다면, 대부분 read.file read.table read.csv 등의 함수로 파일을 읽어오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이다. 에러메시지가 발생하는 이유는 경로지정을 틀리게 했기 때문이다. 경로는 상대경로가 있고, 절대경로 방식이 있는데 그 유형에 따라 각각 대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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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ggplot2 보조선 그리기 - geom_abline, geom_vline, geom_hline

ggplot2 로 그래프를 그리다가 추가적인 보조선을 그리고 싶을 때가 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꺾은선그래프에서는 y = 0 인 직선을 그려주면, 음의 방향으로 그래프를 향하는 부분을 쉽게 강조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수직선, 수평선 혹은 일차방정식에 해당하는 기울기가 있는 직선을 보조선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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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검색엔진 광고단위 사용법

website 를 운영하다보면, 내 컨텐츠를 검색할 검색창을 추가하고 싶을 것이다. 포스팅은 점점 쌓여만 가고 처음에는 쉽게 찾았던 컨텐츠를 오랜시간 넘기면서 보고 있다면, 검색창을 추가할 때가 된 것이다. hugo 에서 제안하는 검색기능은 여러가지가 있긴한데, 대부분 낯선 라이브러리들이어서 좀 읽어보다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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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lot2를 이용한 기본적인 선그래프 그리기

ggplot2 를 이용해서 가장 기본적인 선그래프(라인그래프)를 그리는 방법을 정리해본다. 선그래프를 그리는 방법은 생각보다는 쉽지 않다. 소스 단 1줄로도 그릴 수 있지만, 사용하는 데이터의 구조와 필드들을 이해하고 제대로 함수를 사용해야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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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lot2 를 사용하여 100% 기준 누적막대그래프 그리기

일반적인 막대그래프는 여러가지 값을 하나의 막대그래프에 누적해서 쌓아서 그 구성내용을 볼 수 있는 그래프이다. 아래 그림1 처럼 특정 기준으로 그 구성비율을 알기는 쉽지만 그 총계는 다르다보니, 정확하게 막대별로 비율의 비교는 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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