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아주 수익률이 좋다. 매일 +2~300만원은 수익으로 잡히고 있었는데, 뭔가 아쉬웠다. 보면 볼수록 금, 코스닥, 배당주 etf 들이 발목을 잡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반도체 위주의 강세장이라, 코스피 혹은 반도체 주식이 아니라면 수익률이 좋지 않기 때문인데, 이번주에 싹 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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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오늘도 상승했다. 미국-이란 전쟁만 끝나기만 한다면, 아니면 60일 휴전이라도 발표되고 호르무즈 해협만이라도 개방되서 유가라도 폭락하기라도 한다면, 코스피1만은 머지 않을텐데.
금/배당주/코스닥 ETF를 싹다 팔고, 코스피200/하이닉스/삼성전자를 매수했다. 나 정도의 시드에서 뭔가 분산투자를 하는 것보다는 그냥 일부 채권이나 현금만 들고 있고, 한방향으로 수익률을 극대화 하는게 맞는거 같았다. 지금 저평가라고 혹은 싸다고 매매하고 오르기를 기다리는 것은 시간낭비라 생각했다. 현재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반도체 강세장에 올라타야 한다.